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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18호 태풍 샤우델, 2일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180km 해상 위치

    18호 태풍 샤우델이 2일 15시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180km 해상에 위치 1936년 태풍 3693호가 역대 한반도 최대 인명피해 기록 2003년 태풍 매미는 최저기압 950hPa, 최대 풍속 초속 60m 기록

    · 중국, 산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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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전국 곳곳 소나기·돌풍 주의…남부지방은 체감온도 33도 폭염

    전국 곳곳에 비와 소나기가 내리며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할 예정이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 33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계속된다. 낙뢰와 강풍, 고온으로 인한 피해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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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홍콩 천문대, 현지 시간 오후 9시 45분 태풍 1호 경계신호 발령

    홍콩 천문대가 1일 오후 열대저압부 '사데르' 접근에 따라 1호 경계신호를 발령했다. 오후 10시 기준 사데르는 홍콩 남동쪽 약 240km 해상에서 시속 약 14km로 북동진하며 남중국해 북부를 가로지를 것으로 예보됐다. 홍콩 태풍 신호 1호(T1)는 열대성 저기압이 홍콩 기준 800km 이내로 접근해 주의가 필요함을 알리는 가장 낮은 단계의 경보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나, 태풍 경로에 따라 추가 피해 대비가 필요하다.

    · 중국, 홍콩

  4.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재난 규정…중국·미국·인도 등에 ‘기후 보상’ 공식 요구

    네팔 정부가 8월 26일 발생한 대규모 홍수를 기후변화로 심화된 재난으로 규정하고 국제사회에 대응을 촉구했다. 네팔은 중국·미국·인도 등 주요 온실가스 배출국을 상대로 기후변화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공식 서한을 발송했다. 다만 이번 홍수의 구체적인 촉발 원인과 기후변화의 직접적인 기여도는 추가적인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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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3달째 폐쇄된 올림픽공원…아시안게임 앞두고 선수단 장비 반출 시급

    6월 초부터 이어진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로 올림픽공원이 3개월 이상 폐쇄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9개 종목 단체 업무 마비와 증명서 발급 중단 등 국민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 선수단 장비 반출 및 대회 준비에 차질이 생기는 상황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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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통영시, 1조 1374억 규모 3차 추경 편성…수해 복구 총력

    통영시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조 1374억 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등으로 국고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수해 복구와 민생 경제 회복이 주요 목표이다.

    · 대한민국,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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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집중호우로 전북 정읍·고창서 2명 실종…주택 202동 파손

    전라북도 정읍·고창에서 집중호우로 2명 실종 주택·창고 등 202동이 파손되는 재산피해 발생 6개 시·도 83명이 일시 대피 상태

    · 대한민국,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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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광명 철산역 인근 상가건물 간판 화재…20명 긴급 대피

    광명시 철산동 상가건물 간판에서 31일 오후 화재 발생 건물 내 이용객 20명이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 피해 없음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

    · 대한민국,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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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전남 영광 시간당 344mm 폭우…호남·충청권 곳곳 침수·산사태

    8월 31일 전남 영광에서 시간당 344mm의 폭우가 내려 호남·충청권 전역에 침수·산사태 피해 발생 전북에서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 이어져 당국이 수색과 재해 대응에 나섬

    · 대한민국,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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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집중호우로 전북 정읍서 70대 실종, 전국 474건 안전조치

    전북 정읍에서 집중호우 중 논 물꼬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됐다. 전국적으로 474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고 14명이 귀가하지 못한 상태다. 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 대한민국,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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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네팔, 또다시 홍수 경보…보테코시강 수위 상승에 주민 대피 대비

    네팔 당국이 보테코시강 수위 상승에 따라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높은 경계 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중국 당국은 상류 지역의 물 흐름이 증가했다고 네팔 측에 통보했으며, 산악 지역에 새로 형성된 호수는 대부분 물이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과 티베트에서는 앞선 대홍수로 최소 804명이 사망하고 3,048명이 실종된 가운데, 피해 지역에서는 구조와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 네팔, धादिङ जिल्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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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미국지질조사소, 그레이트 싯킨 화산에 '관찰 경보' 발령

    USGS가 알래스카 그레이트 싯킨 화산의 경보 단계를 '관찰(WATCH)' 수준으로 상향 항공 색상 코드는 '주황색(ORANGE)' 발령 경보 단계는 위험 평가이며 분화나 피해를 자동으로 뜻하지 않으므로 최신 공지 확인 필수

    · 미국,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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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강풍·호우·폭염·열대야 특보 발표…31일 11시부터 발효

    기상청이 8월 31일 오전 11시부터 효력을 가질 강풍주의보, 호우경보·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호우경보는 전라남도와 전북자치도 일부, 열대야주의보는 남부지역 광범위에 내려졌다. 강풍과 강한 비로 인한 피해 예방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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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졸업식 참석차 입국한 유학생, 대학원 강사에게 살해당해

    학위수여식 참석차 한국에 입국한 유학생이 소속 대학원 강사에게 살해당했다. 피해자는 지난 20일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피의자는 살인 및 시신 훼손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범행 동기와 구체적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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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지룽 홍수 흔적 60m 달해…“20층 건물 높이”

    중국 티베트 지룽 피해 현장에서 홍수가 휩쓸고 지나간 암석 흔적이 약 60m 높이에 이르는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약 20층 건물 높이에 해당하는 규모다. 홍수로 피해를 입은 하천은 여전히 훼손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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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태풍 아타우 22호, 도쿄 동쪽 2360km 해상 접근 중

    태풍 아타우 22호가 8월 30일 15시 기준 도쿄 동쪽 약 2360km 해상에 위치 중 한반도 역사상 최대 피해 태풍은 1936년 태풍 3693호, 2003년 매미도 최저기압 950hPa 기록 태풍의 한반도 영향 범위와 상륙 시점은 기상 당국 예보 추적 필요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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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야생견 습격으로 수백 마리 양 폐사·실종...자금 부족으로 통제 프로그램 흔들

    호주 서부 퀸즐랜드의 목축업자들이 야생견 습격으로 수백 마리의 양을 잃었다고 보고 폐사하거나 실종된 어린양 피해가 잇따르며 가축 개체수 조절 문제로 비화 국가 차원 통제 프로그램의 자금 부족이 야생견 대응 미흡의 원인으로 지적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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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내일 새벽 극한호우 위험…충청에 250㎜ 이상 물폭탄 가능성

    내일 새벽 한반도 정체전선에 의한 극한호우 예상 충청 지역에 250㎜ 이상의 강우 가능성 산사태·침수 등 호우 피해 위험 높음

    · 대한민국,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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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경기 안성 스마트 물류센터 화재…소방관 1명 경상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화재 발생 소방관 1명이 경상을 입었고 일반인 피해는 없음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진행 중

    · 대한민국,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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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여 명 구조 작업 시작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100여 명이 갇혔다. 당국이 공기 주입과 굴착 작업으로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피해자들의 생명 유지가 최우선 과제로 진행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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