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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일본, 폭염 속 재난 구호 난항…대피소 1만여 명 고통

    일본 폭염으로 대피소 1만여 명이 구호 대기 중 냉방·식수 부족으로 2차 피해 우려 증가 장기화된 구조 작업으로 인도주의 위기 심화

    · 일본

  2.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태풍 인데이·하바갓 영향…수업 중단·홍수 피해

    태풍 인데이와 강화된 남서 몬순(하바갓)으로 7월 11일 수업이 중단됐다. 메트로 마닐라 등에서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다. 17명 사망 보고도 나왔다.

    · 필리핀, 마닐라

  3. 재해·재난

    프랑스 오랑주 지역 산불, 6,387㏊ 규모 피해

    프랑스 오랑주 지역에서 산불로 6,387㏊ 규모의 산림 피해 발생. GDACS가 감시 중이며 당국의 진화 작업 진행 중. 프랑스의 여름철 산불 위험 경보 상황 이어지고 있음.

    · 프랑스, 오랑주

    AI
  4. 재해·재난

    인천공항공사, 베네수엘라 대지진 피해자 긴급구호금 1억 원 전달

    인천공항공사가 베네수엘라 대지진 피해자에 긴급구호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사망자 3000명 달해 생존자 구조가 사실상 종료되었다. 국내 기관들의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 베네수엘라

  5.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강진, 한국인 사망자 없으나 재산피해 확인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 강진으로 현지 주민 100여 명 사상 한국인 인명피해는 없으나 일부 재산피해 접수 외교부, 피해 한국인 대상 영사조력 지원 중

    · 필리핀, 민다나오

  6.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건물 붕괴…한국인 인명피해는 없어

    필리핀에서 규모 7.8 강진 발생으로 건물 붕괴 등 큰 피해 발생. 한국 외교부 "현재까지 한국인 인명피해 없다" 발표. 일부 교민 주택 피해 신고로 추가 피해 확인 중.

    · 필리핀

  7. 재해·재난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 기록적 만조로 홍수 피해

    10월 26일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 기록적 만조가 밀려와 롱비치·뉴포트비치 등에서 거리와 상가가 침수됐다. 국립기상청은 LA 카운티 해변과 말리부 해안에 해안 홍수 경고를 발령했다. 이번 만조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 미국, 롱비치

  8. 재해·재난

    파라과이 시우다드델에스테, 엘니뇨 폭우로 홍수 피해

    엘니뇨 관련 폭우로 파라과이 시우다드델에스테 지역에서 홍수가 발생했다. 주민 수십 가구가 대피하고 주택이 침수됐다.

    · 파라과이, 시우다드델에스테

  9. 재해·재난

    스페인 동부 폭풍 아담으로 홍수 피해 4명 사망

    폭풍 아담이 스페인 동부 발렌시아·알리칸테 지역에 극심한 홍수를 일으켜 4명이 사망했다. 학교 폐쇄와 주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가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 스페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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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아랍에미리트 북부 지역 폭우·우박·강풍 피해

    푸자이라·라스알카이마 등 북부 에미리트에 폭우와 우박, 50km/h 강풍. 기상청, 5일간 비 예보와 안개 주의보 발령.

    ·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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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페락, 홍수·폭풍에 재난통제센터 가동

    말레이시아 페락주가 홍수와 폭풍으로 주 재난통제센터 가동. 18일 MetMalaysia 뇌우 경보 발령, 여러 주 영향. 재난 대응과 피해 최소화 조치.

    · 말레이시아, 페락

  12. 재해·재난

    태국 20개 주와 방콕 홍수 피해 지속

    10월 14일 기준 20개 주와 방콕에서 홍수가 계속되고 있으며 240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 당국이 배수와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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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오스트리아 하부오스트리아 홍수 피해 지속

    사이클론 보리스로 인한 폭우로 하부오스트리아에서 7개 도시 대피. 4명 사망, 250개 이상 도로 폐쇄.

    · 오스트리아, 툴너펠트

  14. 재해·재난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 2만4천 가구 피해

    중부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로 약 2만4천 가구 피해. 10월 13일 BERNAMA 및 현지 보도에서 확인. 재난 대응과 주민 지원이 시급한 상황.

    · 필리핀, 중부 지역

  15. 재해·재난

    필리핀 엘니뇨로 106개 지역 재난 선포, 30만 명 영향

    엘니뇨 영향으로 106개 지역 재난 상태 선포 30만 명 이상 피해 식량·물 공급 대책 강화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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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서산 대산읍 재활용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산시 대산읍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량 연기에 따라 주민에게 외출 자제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 대한민국, 서산시, 대산읍

    AI
  17. 재해·재난속보

    충북 음성 통근버스 CNG 누출, 인명피해 없어

    충북 음성에서 주차된 통근버스의 CNG가 누출됐다. 100kg짜리 연료탱크 5개 중 1개에서 가스가 새었고 소방이 출동했다. 긴급재난문자로 차량 우회 안내가 이뤄졌으며 인명 피해 없이 안전조치가 완료됐다.

    · 대한민국, 충북 음성

  18. 재해·재난속보

    태국 방콕에 홍수경보 재난문자…"운하 수위 위기 단계, 계속 상승"

    태국 재난방지완화국이 방콕 운하 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운하 수위가 위기 단계에 있으며 계속 상승하는 추세로, 주민들에게 물건 이동과 지역 통행 회피를 당부했다. 방콕은 차오프라야강 하구 저지대에 위치해 우기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이다.

    · 태국, 방콕

  19. 재해·재난

    네팔 총리, 유엔서 홍수 피해 호소…“기후변화 경고를 행동으로 옮겨야”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지난 8월 발생한 대규모 홍수는 지역적 비극이 아니라 전 세계를 향한 경고였다고 밝혔다. 샤 총리는 네팔이 기후변화에 거의 기여하지 않았음에도 막대한 피해를 받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지원과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네팔에서는 빙하 붕괴와 홍수로 최소 1,400명이 사망했으며, 네팔 정부는 이번 재난으로 5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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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대한적십자사, 네팔 대홍수 피해에 긴급구호대응단 파견

    네팔 대홍수로 903명 사망, 4,200명 이상 실종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대응단 현장 파견 11월 30일까지 100억 원 구호 성금 목표 모금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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