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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스페인 동부 카스테론 대형 산불, 드론이 포착한 참상

    스페인 동부 카스테론에서 대규모 산불이 확산하고 있으며 항공기를 동원한 진압 작업이 진행 중이다. 수천 명의 주민이 대피했고 소방 당국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카스테론과 사모라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해 극심한 상황이다.

    · 스페인, 카스테론

  2.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동부 7.7 지진, 사망 50명 넘어

    8월 15일 동누사텐가라 플로레스 지역 규모 7.7 지진 발생 사망자 최소 47~53명, 수천 명 대피·가옥 1300채 이상 피해 쓰나미 경보 발령 후 해제, 여진 지속

    · 인도네시아, 동누사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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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몰도바, 옐로우 안개 경보 발령… 가시거리 200m 이하

    기상청이 10월 20일 오후 9시부터 21일 오전 10시까지 옐로우 코드 안개 경보를 발령했다. 중부·동부·남부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 몰도바

  4. 재해·재난

    카라간다주, 눈·결빙·강풍 주의보 발령

    카라간다주에 눈·결빙·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 북부·동부 지역 중심으로 10월 21일부터 악천후 예상.

    · 카자흐스탄, 카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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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온타리오·퀘벡 폭우 경보, 최대 60mm 예상

    동부 캐나다에 폭우가 예상된다. 온타리오와 퀘벡 일부 지역에 40~60mm 비가 내릴 전망.

    · 캐나다, 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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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호주 빅토리아주 규모 4.8 지진…멜버른 인근 흔들림

    빅토리아주 리온가타 인근에서 규모 4.8 지진 발생. 멜버른 주민들 집 흔들림 보고, 새벽 2시경. 남동부 호주 지역 홍수 경보와 함께 재해 대비 주목.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7. 재해·재난

    2026년 엘니뇨, 관측 사상 가장 강해져…태평양 해수면 온도 기록 경신

    현재 발달 중인 엘니뇨 현상이 관측 사상 가장 강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9일 중동부 태평양 주요 지역의 일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3.05도 높아 2015년 기록인 3.02도를 넘어섰다. 엘니뇨의 정점은 올해 후반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도 몬순 강수량 감소와 대서양 허리케인 활동 감소 등 관련 영향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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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제주·전남·경남 등에 강풍경보·풍랑경보 발표

    기상청이 9월 4일 정오부터 제주도·전남·경남 연안에 강풍경보와 풍랑경보를 발효했다. 제주도 5개 지역에 강풍경보, 남해와 동부산 지역에 풍랑경보가 내려졌다. 제주도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도 함께 발표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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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폭염 등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9월 3일 23시 기준으로 9월 4일 02시 이후 발효되는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전라남도(거문도·초도·완도여서도), 풍랑주의보는 남동부 해역과 제주도 인근 해역에 발표되었다. 폭염주의보는 제주도 일부 지역에, 열대야주의보는 서귀포시서부에 발표되었다.

    · 대한민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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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확산 가속…확진 6,186명·사망 3,007명

    콩고에서 에볼라 확진 사례가 6,186건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3,007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발병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에볼라 발병으로 전해졌다. 동부 지역의 분쟁과 의료진 공격, 이동이 잦은 광부들, 부족한 의료 기반시설 등이 확산 요인으로 지목됐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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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콩고 에볼라 감염 6천 건 넘어…2,911명 사망 “역대 가장 빠르게 확산”

    콩고 당국은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에볼라 감염 사례가 6,000건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는 2,911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1,360명 이상이 바이러스에서 회복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당국은 이를 고무적인 상황으로 평가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이번 유행이 여전히 통제되지 않고 있으며 2014~2016년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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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충청·경기에 호우경보·주의보…전남·경북·경남 폭염특보

    기상청이 31일 밤 충청남도 예산·홍성 동부에 호우경보, 경기·충청 일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전라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제주도 등 전국 광범위한 지역에 폭염경보·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를 내렸다. 강한 강우와 고온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만큼 기상청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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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호주 북부·뉴사우스웨일즈·퀸즐랜드 '봄철 산불 주의' 당국 긴급 경고

    호주 산불 당국이 북부·뉴사우스웨일즈·퀸즐랜드 남동부에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을 것으로 경고했다. 평년보다 많은 가연물과 토양 건조, 엘니뇨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산불 위험도가 상승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사전 준비를 촉구하며, 지역 전문가는 지구 가열화의 영향을 강조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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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풍랑주의보·호우경보 등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2026년 8월 17일 11시 기준으로 풍랑주의보,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호우경보는 경상남도 거제에, 호우주의보는 경상남도 창원·통영·사천·고성·남해와 부산·울산에 각각 발표되었다. 풍랑주의보는 동해남부 먼바다와 남해동부에, 폭염주의보는 전라남도와 전북자치도 일부 지역에 발표되었다.

    · 대한민국,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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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7.7 지진, 사망 50명 이상·수천 명 대피

    동부 누사텡가라 플로레스 지역 규모 7.7 지진 발생 사망자 53명 이상, 5천 명 대피·가옥 1,300채 피해 구조·구호 지연 속 독립기념일 맞아 충격

    · 인도네시아, 루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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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강풍·풍랑·호우 특보 발표…경남·부산·울산·제주 주의

    기상청이 8월 17일 오전 9시부터 경상남도·부산·울산·제주도에 강풍주의보·풍랑주의보·호우경보 및 호우주의보를 발효하기로 했다. 강풍주의보는 경남 남부 해안과 부산·울산에, 풍랑주의보는 동해남부와 남해동부 먼바다에 내려진다. 호우경보는 경남·부산·제주도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는 전라남도·경상남도·제주도·울산의 여러 지역에 적용된다.

    · 대한민국, 경상남도·부산·울산·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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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규모 7.7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수천명 대피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으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었다. 구조 당국은 산사태로 고립된 지역을 중심으로 매몰자를 찾는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10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9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고 약 5천명이 임시 대피소로 이동한 가운데 통신 장애와 정전이 구조 작업을 방해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Rut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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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지바현 폭우특별경보 16개 시로 확대, 아비코시, 도가네시 추가

    일본 지바현의 폭우특별경보 발령 지역이 기존 12개 시에서 16개 시로 확대됐다. 현재 아비코시, 도가네시가 추가로 폭우특별경보가 발령되며 경보 범위가 현 동부 방면으로 넓어졌다.

    · 일본, 지바현

  19. 재해·재난

    뭄바이 쿠를라 산사태 사망자 7명

    8월 12일 새벽 뭄바이 동부 쿠를라 지역 산사태 발생 사망자 최소 7명, 부상 4명, 2명 실종 NDRF와 BMC 구조 작업 진행 중

    · 인도, 뭄바이

  20.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상륙…항공편 1천여 편 결항, 주민 대피령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지역에 상륙해 항공편 1천여 편이 결항됐다. 최고 수준의 태풍 경보가 발령되고 주민 대피 조치가 진행 중이다. 중국 기상당국은 광범위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 중국, 동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