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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파나마 의회, 대만 입법원과 의회 교류그룹 출범…양측 교류 확대

    파나마 국민의회가 대만 입법원과의 초당적 의회 교류·친선그룹을 공식 출범시켰다. 전체 의원 71명 가운데 45명, 60% 이상이 해당 그룹에 참여했으며 국민의회 의장과 부의장들도 포함됐다. 린자룽 대만 외교부장은 이번 그룹 출범을 계기로 의회 외교와 양국 협력 및 교류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파나마, 파나마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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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레바논 의회, 오전 11시 소집…일반사면법 투표 예정

    레바논 의회가 12일 오전 11시 소집되어 일반사면법 투표 실시 예정 일반사면법을 포함한 여러 법안이 상정될 예정 국내 정치 불안정 속 정치적 화해를 위한 조치로 평가

    ·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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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조정식 국회의장 당선, 민생입법·의회외교 강화 공약

    조정식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당선됨. 본회의 정례화, 민생입법 가속화, 개헌 추진으로 국회 기능 강화 공약. 의회외교 강화를 통한 국제정세 대응 방안 제시.

    · 대한민국

  4. 외교·국제

    학계, 트럼프 대통령의 독립기관 해임권 판결 후 의회에 독립성 복원 촉구

    50명 이상의 학자들이 의회에 독립기관 독립성 복원 촉구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권 확대 판결이 기관 업무 정체 초래 학계, 입법 조치로 독립기관 권한 보호 필요성 제기

    · 미국

  5. 외교·국제

    EU 의회, 여름 휴회 전 절차적 조작으로 '채팅 감시' 법안 수용 압박받아

    EU 의회가 여름 휴회 전 절차적 조작으로 '채팅 감시' 법안 처리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옹호자들은 이를 기본적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로 반발하고 있다. 프라이버시와 공공안전 사이의 근본적 입법 문제가 충분한 논의 없이 결정될 위기에 처했다.

    · 유럽연합

  6. 외교·국제

    짐바브웨 의회, 대통령 임기 연장 법안 통과

    짐바브웨 하원이 대통령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현직 대통령의 재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으로 평가된다. 상원 동의 등 추가 절차 진행 예정이다.

    · 짐바브웨

  7. 외교·국제속보

    美 상원, 수단 내전 제재 강화법 국방수권법안 반영…입법 가속도

    미 상원이 수단 내전 개입 세력 제재 및 종식 전략을 담은 '수단 평화법'을 국방수권법안 수정안으로 반영했다. 법안에는 외국 세력 제재, 특사 임기 연장, 무장단체 테러집단 지정 검토 등 강력한 조치가 포함되어 있다. 하원안과의 절충안 마련 과정이 남아있으나, 내전 장기화에 따른 미 의회 내 초당적 입법 의지가 강한 상황이다.

    · 수단, 하르툼

  8. 외교·국제

    페루 양극화 선거, 양 후보 모두 의회 내 강한 지지층 부재

    페루 대선이 정치 분열과 민주주의 제도 불신 속에서 진행 중이다. 양원제 도입에도 불구하고 양 후보 모두 의회 내 강한 지지층을 확보하지 못했다. 제도적 약점이 심화되면서 개혁 입법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 페루

  9. 외교·국제

    팔레스타인 유물 반출 법안, 국제 압박에 입법 중단

    이스라엘 의회가 팔레스타인 유물 반출 허용 법안 입법을 중단했다. 군·의회 자문단이 '불법 영토 합병' 증거로 작용해 외교 고립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ICC 압박과 가자 문제로 인한 국제 여론 악화가 결정 배경이다.

    · 이스라엘

  10. 외교·국제

    한미일 3국 협력법 미국 하원 통과…의회 간 정기 대화 법제화

    한미일 3국 협력법이 미국 하원을 47대 3으로 통과했다. 법안은 한일미 국회 간 연례 대화를 법제화하고 공동 이익 증진을 목표로 한다. 상원 통과를 거쳐 최종 입법되면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강화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 미국

  11. 외교·국제

    논란의 NDIS 법안 '대폭 수정'…노동당-보수연합 합의

    호주 정부의 논란의 국가장애보험제도(NDIS) 법안이 노동당-보수연합 합의에 따라 63개 수정안을 거쳐 대폭 수정될 예정이다. 녹색당과 ACT 상원의원 데이비드 포콕은 수정된 법안도 여전히 수십만 명의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무차별적인 삭감'을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법안은 화요일 밤 표결을 통해 의회 통과가 예상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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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이프티카르 길라니 신임 총리 선출

    아자드 잠무 카슈미르(AJK) 입법의회가 8월 28일 신임 총리를 선출했다. PML-N 소속 이프티카르 길라니가 선출됐으며, 항의와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길라니는 선서 후 '파키스탄군 덕분에 카슈미르인들이 평화롭게 잔다'고 발언했다.

    · 파키스탄, 무자파라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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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아자드 카슈미르 선거 1차 투표 실시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13개 선거구에서 입법의회 선거 1차 투표 140만 유권자 참여, 1만9천 명 보안인력 배치 평화적 분위기 속 진행됐으나 긴장 고조 배경

    · 파키스탄, 아자드 잠무 카슈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