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
천영길 KCL 원장, 우즈베키스탄 공로 대통령 훈장
천영길 KCL 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 기여 공로로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 KCL은 우즈벡기술규제청과 재생에너지 설비 품질인증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인증·시험 협력 성과가 재생에너지 분야 제도 정착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인다.
외교·국제속보
인도·우즈베키스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우라늄 장기 공급 체계 구축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우라늄 장기 공급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2030년까지 연간 교역 규모를 50억 달러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무역·투자·인프라·핵심광물·국방·안보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AI외교·국제
우즈베키스탄, K유산 기술 배우러 한국 방문
우즈베키스탄 문화유산 분야 관계자들이 한국의 유산 보존 기술 배우러 방문 외교부 KOICA가 발주한 ODA 사업으로 2024~2028년 128억여원 규모 추진 한국의 디지털 유산 보존 기술을 중앙아시아로 확산하는 문화협력 이니셔티브
외교·국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아제르바이잔과 전략적 협력 논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바쿠에서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 교역이 올해 30% 증가했다.
외교·국제
한국-중앙아시아 첫 정상회의서 '서울 선언' 채택…'새 역사의 출발점'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처음 개최한 정상회의에서 '서울 선언'을 채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정상들과 함께 경제·외교 협력을 논의하고 한-우즈베키스탄 협정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 협력 이니셔티브를 발족하며 '새 실크로드' 구상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AI외교·국제
한국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추진
한국 대통령이 14일부터 중앙아시아 5개국 방문을 시작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사흘간 정상외교를 진행한다. AI·과학기술 협력과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 한국 기업 진출이 주요 목표다.
AI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중앙아시아 5개국과 “새로운 30년 협력”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30년을 열자고 제안했다. 한국과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정상들이 서울에서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정상들은 공급망과 에너지, 무역, 인프라, 기술, 교육·문화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AI외교·국제
한·우즈벡 정상회담서 13건 협정 체결…고속철·한국어 교육 협력 강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정상회담을 개최해 13건 협정을 체결했다. 고속철도 사업과 한국어 교육 확대 등 경제·문화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국제 정세 불확실성 속에서 양국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됐다.
AI외교·국제
KT&G복지재단, 중앙아시아 80명 대학생 봉사단 파견
KT&G복지재단이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에 대학생 봉사단 80명을 파견한다. 중앙아시아의 높은 한국 문화 관심도에 대응한 민간 외교 활동이다. 2005년부터 지속된 해외봉사 프로그램으로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