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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이란 안보수장 “협상은 끝났다”…미국이 요구 수용하지 않으면 호르무즈 해협 무기한 폐쇄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흐센 레자이 소장이 “협상의 시간은 끝났으며 행동할 때”라고 밝혔다. 레자이 소장은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호르무즈 해협이 무기한 폐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한 추가 협상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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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이란 안보수장 레자이 "트럼프 연설이 이란 집중, 우리가 최대 문제 된 증거"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레자이가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이 이란에 집중된 점을 들어 반박했다. 그는 트럼프의 행동이 이란을 오히려 "세계 4대 강국"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제 법정 등에서 트럼프와 네타냐후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 이란, 테헤란

  3. 분쟁·군사

    이란, ‘선제 대응’ 새 미사일 교리 제시…“모든 위협에 사전 대응”

    이란 국영매체가 성능이 향상된 탄도미사일을 공개하며 “위협이 실행되기 전이라도 모든 위협에 대응하겠다”는 새로운 군사 교리를 제시했다.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의장은 새로운 미사일 능력이 미국 군함을 상대로 시험됐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미사일이 신형 카셈 바시르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선박 통과를 제한하는 ‘배제구역’을 설정하겠다는 계획도 밝힌 가운데 미국은 해당 구역에 대한 주장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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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이란 '새로운 전략으로 미국 기초 흔들 것'...레자이 국가안보회의 서기장 강경 발언

    이란 모흐센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장이 미국을 향해 강경 발언 표출 '군사·외교·경제 봉쇄 대응' 모든 분야에서 미국 기초를 흔들겠다고 위협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 속 이란의 다층적 대응 전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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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이란 갈리바프 "봉쇄 강화하면 군사적 대응…아무도 석유 수출 못 한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갈리바프가 봉쇄가 강화되면 군사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란의 석유 수출이 막힌다면 그 누구도 페르시아만에서 석유를 수출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으로 미군 철수와 제재 해제 등 6개 항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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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이란 보안 고위 관계자 "미국 호전행동 계속 시 호르무즈 해협 폐쇄 강화"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의 지속된 해상 봉쇄와 호전행동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폐쇄 강화로 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과 텔아비브가 2월 28일 벌인 40일간의 전쟁 이후 미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졸그하드르는 추가 적대행동 시 다른 전략적 해상로도 폐쇄될 수 있으며 세계 경제와 에너지 시장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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