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안보수장 “협상은 끝났다”…미국이 요구 수용하지 않으면 호르무즈 해협 무기한 폐쇄

2시간 전65이란, 테헤란
이란 안보수장 “협상은 끝났다”…미국이 요구 수용하지 않으면 호르무즈 해협 무기한 폐쇄AI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흐센 레자이 소장이 “협상의 시간은 끝났으며 행동할 때”라고 밝혔다. 레자이 소장은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호르무즈 해협이 무기한 폐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한 추가 협상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흐센 레자이 소장이 미국과의 협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레자이 소장은 “협상의 시간은 끝났으며, 이제 행동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충족하지 않을 경우 호르무즈 해협은 무기한 폐쇄된 상태로 유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한 추가적인 협상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레자이 소장은 협상보다 행동을 강조하면서 미국의 요구 수용 여부를 호르무즈 해협 폐쇄 및 추가 협상 여부와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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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외 예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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