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람저축은행 해킹으로 고객 4만 명의 성명과 생년월일,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 피해를 입었다. 사건은 지난 9월 30일 발생했으며, 해킹 과정에서 고객 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은행 측은 외부 IP 차단과 당국 신고 등 긴급 조치를 진행한 뒤 2차 피해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유출은 신원도용과 사칭 등 후속 범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피해자들의 추가 점검과 금융 사기 예방 주의가 요구된다. 당국의 후속 대응과 보안 강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