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정부는 2026년 10월 8일, 여름 대형 산불 피해를 이유로 방화범에 대한 사형 복원 법안을 추진 중이다. 테브운 대통령 주도로 의회에서 관련 개정안이 통과됐으나, 인권 단체들은 이 조치가 문제적이라고 지적했다. 알제리 전역에서 산불이 반복되는 가운데 범죄 억제 효과를 기대한다.
알제리, 방화범 사형 복원 추진
11시간 전0조회 0알제리, 알제
압델마지드 테브운 대통령이 여름 산불 피해 후 방화범에 대한 사형 복원을 추진한다. 의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됐으나 인권 단체는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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