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러 도시서 기후 시위 열려

17시간 전0오스트리아, 빈

Fridays for Future가 16일 빈 등 여러 도시에서 기후 시위를 개최했다. 폭염 여름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며 기후 행동을 촉구했다.

16일 Fridays for Future 주도로 빈에서 약 1만 명, 인스브루크 700명, 잘츠부르크 400명 등이 참여한 기후 시위가 열렸다. 프라터슈테른에서 시작해 마리아테레지아 광장까지 행진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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