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의 기술·직업교육(TAFE) 시스템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시간당 자금을 받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주(州)가 중요한 기술 인력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보고서는 빅토리아주 TAFE의 자금 부족 상황을 실증적으로 드러냈으며, 주의 경제·산업 발전에 필요한 숙련 노동력 양성에 지장이 생길 수 있음을 시사한다. TAFE는 호주의 주요 직업교육 기관으로, 각 주의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