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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미국, 이라크 철수 시작…쿠르드 지역 방공 시스템 이미 철거

1시간 전조회 97이라크, 어빌

미국이 9월 30일 철수 약속 이행 일환으로 이라크 군부대의 패트리엇 방공시스템을 철거했다. 철수로 쿠르드족이 이란과 친이란 민병대의 공격에 노출될 우려가 제기된다. 어빌 공항은 이란과의 분쟁 이후 지속적인 공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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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라크에 남아있던 마지막 전력을 철수하기 시작했다. 알-모니터 보도에 따르면 쿠르드자치지역의 어빌 공항 인근 군부대에 배치된 패트리엇 방공시스템이 이미 철거됐다. 철수는 지난주부터 진행 중이며, 미국이 9월 30일까지 이라크 전력을 완전히 철수하기로 한 약속의 일환이다.

방공시스템 제거로 쿠르드족이 노출되고 있다. 이란 및 이란 지원 민병대의 지속적인 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빌 공항은 이란과의 분쟁 이후 끊임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 미국의 요격체계가 공격의 95% 이상을 저지하고 있었으나, 방공시스템 철수로 방어 능력에 공백이 생긴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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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수#이라크#쿠르드#이란 갈등#방공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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