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10월 28일 수리남에 추가로 300만 달러를 안보 협력에 투입하기로 했다.
자금은 경찰 장비 구매, 전문 훈련, 국경을 넘는 조직범죄 대응 기관 강화에 사용된다.
미국 대리대사 로절린 위즈와 하리시 모노라트 법무·안보 장관이 CBSI 협정 수정안에 서명했다.
올해 초 이미 80명 이상의 수리남 공무원이 이 프로그램으로 훈련을 받았다.
미국, 수리남에 추가 300만 달러 안보 협력 지원
1일 전0조회 0수리남, 파라마리보
미국이 수리남과 카리브 분지 안보 이니셔티브(CBSI) 협정을 통해 추가 3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경찰 장비, 훈련, 국경 범죄 대응 강화가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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