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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외교·국제

미국, 유학생 비자 4년·언론비자 240일로 제한

4일 전조회 1미국

미국이 한국인 대상 F-1 유학비자 유효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고 I 언론비자를 240일로 단축. 현재 미국 체류 한국인 유학생 및 관련 비자 소지자는 총 2만 4722명. 비자 정책 강화로 미국 유학 수요 감소와 언론 취재 활동 제약이 예상됨.

미국이 유학생 비자 유효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고 언론비자(I 비자)를 240일로 단축하는 등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비자 정책을 강화했다.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F-1 비자를 소지한 한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기준 1만 1861명, F-2 비자(유학생의 배우자나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는 1347명이다. I 비자는 349명, J-1은 7985명, J-2는 3180명으로 관련 비자 소지자는 총 2만 4722명에 달한다.

미국의 비자 유효기간 단축은 국내 유학 수요 감소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비자 갱신에 따른 추가 비용과 행정 절차 부담을 안게 될 전망이다. 한편 I 비자 제한은 미국 특파원 파견과 국제 뉴스 취재 활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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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유학비자#F-1비자#이민정책#교육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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