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트래블가브가 서아시아에 있는 미국 시민들에게 이란과 친이란 단체의 위협 가능성을 경고했다.
트래블가브는 이란과 친이란 단체가 미국인과 미국의 이익을 전 세계적으로 표적으로 삼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시민들에게 경계를 강화하고 주변 상황을 주의 깊게 살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행 과정에서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구체적인 위협 사례나 발생 가능성이 있는 지역, 여행 차질의 구체적인 내용 등은 언급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