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극좌 테러' 공동대응 회의에 초청국들 냉담한 반응

7월 10일1미국

미 국무부가 극좌 테러 공동대응을 위해 60개국 초청 유럽 외교관들 "안티파는 심각한 위협 아니다" 냉담한 반응 미국과 국제사회 간 위협 인식의 근본적 격차 드러나

미국 국무부가 극좌 테러 조직인 안티파에 대한 국제 공동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60개국을 초청했으나, 초청국들로부터 냉담한 반응을 얻고 있다.

유럽 외교관들은 자국에 안티파가 존재하지 않거나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며 참석 필요성을 의문시했다. 한 유럽 외교관은 "우리나라엔 안티파가 없다"고 표명했고, 또 다른 외교관도 "우리가 그 행사에 참석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안티파가 활동하는 유럽 국가들도 해당 조직을 심각한 위협으로 평가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안티파 위협 인식과 국제사회의 평가 간 인식 격차가 드러난 사건으로, 국제 테러 대응의 범위와 기준을 둘러싼 국제적 논쟁을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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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안티파#극좌 테러#국제 외교#테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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