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앙군(CENTCOM)은 요르단에서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방어하던 중 미군 복무자 2명이 전사했다고 발표했다.
미 중앙군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추가로 1명의 복무자가 실종된 상태다. 이번 사건은 이란의 공습으로 인한 직접적인 전투 피해로,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군은 요르단에 배치되어 지역 내 이란의 군사 위협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피해는 해당 지역 주둔군의 위험 수준을 여실히 드러낸다. 상세한 상황 파악과 실종자 수색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