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사우디 원자력 협력 주시…한미 협의는 미정

7월 23일49대한민국,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가 미국-사우디 123 협정 체결에 주목하며 한미 원자력 협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 중이다. 협정은 원자력 기술 이전과 핵물질 활용에 대한 양국 협력 체계를 규정한다. 한미 간 후속 협의 일정은 아직 미정 상태다.

외교부는 23일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123 협정' 체결 소식에 대해 '타국 간 협력과 관련한 구체적 평가는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한미 간 원자력 협력에도 함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동향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덧붙였다. 123 협정은 원자력 관련 기술 이전과 핵물질 활용에 대한 양국 간 협력 체계를 규정하는 국제협약이다.

한국 정부는 미-사우디 협력이 중동 지역의 에너지 정책과 핵 확산 방지 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미 간 원자력 협력 관련 후속 협의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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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협력#한미관계#123협정#핵에너지#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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