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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 "13일 연속 대이란 타격 완료"… 지휘센터·통신망 표적

3시간 전조회 142이란

미 중부사령부가 동부시간 23일 오후 9시 이란에 대한 13일 연속 야간 타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표적은 이란의 군 지휘센터와 무인기 보관 시설, 통신망, 연안 감시 시설, 해상 전력이었다.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이 통항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혀, 해협 폐쇄를 주장한 이란과 발표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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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 "13일 연속 대이란 타격 완료"… 지휘센터·통신망 표적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미 동부시간 23일 오후 9시 이란에 대한 13일 연속 야간 타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이번 작전은 이란의 군 지휘센터와 무인기 보관 시설, 통신망, 연안 감시 시설, 해상 전력을 표적으로 삼았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는 민간 선원과 상선에 대한 이란의 위협을 추가로 줄이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중부사령부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최근 공격에도 국제 수로인 호르무즈 해협은 통항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며, 상선들이 미군의 지원을 받아 자유롭게 항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5만 명이 넘는 미군 병력이 중동 전역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이 자국 통제 아래 있으며 미국의 공격이 계속되는 한 폐쇄가 유지될 것이라고 주장해 양측 발표가 정면으로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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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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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중부사령부#호르무즈 해협#군사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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