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전쟁 종식 압박을 위해 추진 중인 40일간의 캠페인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블라디미르 지역의 러시아 센터 4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크라이나군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승인 아래 러시아 본토 주요 시설에 대한 반격 작전을 강화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직접 승인한 이번 캠페인은 러시아에 군사적 압박을 가해 전쟁 종식을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양측의 공격이 계속되면서 민간인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