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폴란드가 남자 FIFA 월드컵 공동 유치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양국은 남자 FIFA 월드컵을 공동으로 개최하기 위한 유치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양국이 유로 2012를 공동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협력했던 경험을 다시 활용하는 방안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와 폴란드는 유로 2012에서 공동 개최국으로 협력한 데 이어 남자 FIFA 월드컵에서도 공동 유치를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