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드론이 크림반도의 해변을 공격해 7명이 사망했다. 키이우는 민간인을 표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도 장거리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해당 사건은 크림반도의 한 해변에서 발생했으며, 드론이 민간인 지역에 직격했다. 현지 관계자들은 공격 당시 많은 민간인이 해변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키이우는 이번 공격이 민간인 표적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다만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점령 지역에 대한 장거리 드론 및 미사일 공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사회는 민간인 피해 증가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