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상업시설과 창고를 향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현장 영상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키이우 중심가의 민간 상업 지구와 물류 창고 시설을 목표로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는 러시아군이 민간 인프라 시설을 지속적으로 타격하면서 우크라이나의 경제 활동을 마비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반복된 민간시설 공격에 강하게 항의해왔다. 이번 공격은 양측의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민간인 피해와 도시 인프라 파괴가 계속될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