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러시아 등 정보전에 대항할 국방 기구 설립…버넘 총리

1시간 전19영국
영국, 러시아 등 정보전에 대항할 국방 기구 설립…버넘 총리AI

영국이 러시아 등 적대국의 정보전·딥페이크에 대항하기 위해 국가정보방어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센터는 정보 기관, 법 집행 기관, 소셜 미디어 기업이 협력해 외국의 정보 공격을 탐지·추적·중단할 예정이다. 버넘 총리는 영국 이익을 해치는 조직적 정보 조작의 "독성적 흐름을 막기" 위한 정부의 책임을 강조했다.

앤디 버넘 영국 총리는 러시아 등 적대 국가의 정보 조작과 딥페이크에 대항하기 위해 '국가정보방어센터(National Centre for Information Defence)'를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버넘 총리는 정부가 영국 이익을 해치는 "독성적 흐름을 막을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신설될 센터는 외국 세력의 정보 공격을 "탐지하고 추적해 중단"시킬 것으로,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격에 대응한다. 정보 기관, 법 집행 기관, 소셜 미디어 회사 등이 함께 참여해 적대 국가의 정보전에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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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사이버안보#영국#러시아#딥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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