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등 외국 안보 관계자 탑승 열차, 러시아 드론 공격 여파로 운행 중단

1시간 전75우크라이나, 볼린 주
보리스 존슨 등 외국 안보 관계자 탑승 열차, 러시아 드론 공격 여파로 운행 중단AI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독일 총리의 수석 안보보좌관,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안보보좌관들이 키이우에서 출발한 전세 야간열차에 탑승했다. 같은 노선의 여객열차 기관차가 폴란드 국경 인근에서 러시아 드론의 공격을 받으면서 이들의 열차도 오전 5시 운행을 멈추고 일부 승객이 대피했다. 해당 열차는 키이우에서 열린 YES 안보회의를 마친 뒤 이동 중이었으며, 폴란드 측에서는 전투기 출격과 사이렌 경보가 이뤄졌다.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독일 총리의 수석 안보보좌관, 영국·프랑스·이탈리아의 안보보좌관들이 탑승한 전세 야간열차가 러시아 드론 공격의 여파로 운행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키이우에서 열린 YES 안보회의에 참석한 뒤 전세 야간열차를 이용해 이동하고 있었다. 같은 노선에서 운행 중이던 여객열차의 기관차가 폴란드 국경 인근에서 러시아 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이들의 열차는 오전 5시 운행을 멈췄으며, 일부 승객이 대피한 뒤 상황이 정리되면서 다시 운행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이 발생한 뒤 폴란드 측에서는 전투기가 출격했으며, 폴란드 국경 쪽에서는 사이렌이 울렸다. 해당 공격은 폴란드 국경 인근의 철도 노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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