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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무부,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 차단…난민 가족 재결합 '표류'
1시간 전조회 4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영국 내무부가 난민 가족 재결합 신청 중단 정책으로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를 사실상 차단 중. 외무부는 대피 준비 완료를 표명했으나 내무부의 제한적 규칙으로 절차 지연 지속. 지난해 9월 발표된 새 규칙은 현재까지 구체화되지 않은 채 신청이 계속 중단 상태.
영국 내무부(Home Office)가 가자지구에서의 여성과 아동 대피를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외무부(Foreign Office)는 전쟁으로 황폐화된 지역에서 주민들을 구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내무부의 난민 정책으로 인해 대피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25년 9월 내무부는 난민 가족 재결합 신청을 일시 중단하고 봄에 더욱 제한적인 규칙을 발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새로운 규칙에 대한 구체적 발표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신청 절차는 여전히 중단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가자지구 내 수십 명의 여성과 아동이 영국으로의 대피 절차에 걸려 있는 상황이다.
가족 재결합 신청 절차의 장기 중단은 국제 인도주의 위기 상황에서 정책 간의 불일치를 드러내는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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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가자지구#영국 정책#가족 재결합#인도주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