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생산적 회담"…슈퍼지능(SI) 명칭에 시진핑도 동의

1시간 전111미국, 워싱턴 D.C.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생산적 회담"…슈퍼지능(SI) 명칭에 시진핑도 동의AI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생산적이었다고 발표했다. 양 지도자가 AI를 '슈퍼지능'으로 부르는 것에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슈퍼지능'이 더 정확한 명칭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결과를 소개하며 인공지능(AI)의 명칭 변경 주장을 거듭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시 주석과의 회담은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에 매우 생산적이었다"며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거의 모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도 부실하고 부정확하게 명명된 '인공지능'을 훨씬 더 정확하고 중요한 이름인 '슈퍼지능'(SUPER INTELLIGENCE)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듯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은 '수퍼'일 것"이라며 "어젯밤 모두가 동의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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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미중 회담#인공지능#슈퍼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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