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미국 마이애미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며 플래시 플러딩과 해안 홍수 위험이 커졌다. 국립기상청은 마이애미데이드·브로워드·팜비치 카운티 전역에 홍수 주의보를 오후 7시까지 발령하고, 해안 홍수 자문도 함께 내렸다. 이미 포화된 지반에 시간당 2.5인치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가로 침수와 도로 폐쇄가 잇따랐다. 기상청은 오후 늦게까지 뇌우와 돌풍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애미데이드 폭우·홍수 경보 발령
1일 전0조회 0미국, 마이애미
11월 2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 폭우와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플래시 플러딩과 해안 홍수 위험이 지속되며 가로 침수와 도로 폐쇄가 발생했다. 국립기상청은 오후까지 홍수 주의보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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