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강타한 열대성 저기압, 니카라과·엘살바도르·과테말라·멕시코 영향

6월 8일5니카라과,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최대풍속 93km/h의 열대성 저기압 'THREE-E-26'이 중미 지역 강타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등 4개국에 영향 폭우와 강풍으로 피해 우려, 긴급 대응 체계 가동 중

국제재해조정센터(GDACS)는 최대풍속 93km/h의 열대성 저기압 'THREE-E-26'이 중미 지역을 강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번 열대성 저기압은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대풍속이 시속 93km에 달하는 강한 저기압으로,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중미 지역은 허리케인 시즌이 진행 중인 만큼, 관련 국가들은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는 안전주의보다 신속한 대피가 권고되고 있으며, 인도주의적 지원 수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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