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스라엘인 출입 금지 표지 내건 프랑스인 동물원 관리자 추방

55분 전1태국, เกาะสมุย
태국, 이스라엘인 출입 금지 표지 내건 프랑스인 동물원 관리자 추방AI

태국 당국이 코사무이 동물공원의 프랑스인 관리자 케빈 디미노를 추방했다. 디미노는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깃발을 내걸고 이스라엘인의 출입을 금지하는 표지를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 총리가 서명한 추방 명령에는 그가 위협적인 행동을 하고 심각한 인종·종교적 분열을 조성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태국 당국이 코사무이 동물공원의 프랑스인 관리자 케빈 디미노를 추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미노는 동물공원에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깃발을 내걸고 이스라엘인의 출입을 금지하는 표지를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당국의 추방 명령에는 디미노가 위협적인 행동을 했으며, “심각한 인종 및 종교적 분열”을 조성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추방 명령에는 태국 총리가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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