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서 가짜 자동차 부품 유통 조직 적발…위조 부품 600여개 압수

1시간 전2이란, 테헤란
테헤란서 가짜 자동차 부품 유통 조직 적발…위조 부품 600여개 압수AI

이란 테헤란에서 국제 유명 브랜드의 상표를 위조해 가짜 자동차 부품을 유통한 조직이 적발됐다. 테헤란 경찰은 해당 조직의 은신처에서 가짜 자동차 부품 600여개를 발견했다. 현장에서는 수백 개의 위조 라벨과 가짜 포장재도 함께 발견됐다.

이란 테헤란에서 국제적으로 알려진 브랜드의 상표를 위조해 가짜 자동차 부품을 유통한 조직이 적발됐다.

테헤란 대경찰청 수사경찰의 위조·사기 범죄 대응 담당 부국장에 따르면, 경찰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상표를 위조해 자동차 부품을 유통한 조직의 구성원들을 적발했다.

이번 작전에서 경찰은 해당 조직 구성원들의 은신처를 수색해 가짜 자동차 부품 600여개를 발견했다.

이와 함께 수백 개의 위조 라벨과 가짜 포장재도 함께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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