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팍스 실리카 서밋서 AI 공급망 협력 강화

6월 25일0미국, 워싱턴 D.C.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 중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과 면담 AI 공급망 안정화 및 한미 경제안보 협력 현안을 중점 논의 민주주의 국가들의 기술 공급망 연대 강화 속 한미 경제안보 동맹 심화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 참석 중인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24일 워싱턴 D.C.에서 제이콥 헬버그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과 면담했다. 양측은 AI 공급망 안정화 및 한미 경제안보 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강화 속에서 한미 간 경제안보 동맹을 심화시키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팍스 실리카 서밋은 민주주의 국가들의 기술 공급망 연대를 강화하는 국제 포럼으로, AI·디지털·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이 핵심이다.

한국은 반도체·배터리 등 핵심 기술의 공급망 다각화에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필수적이다. 이번 협의를 통해 양국은 경제안보 동맹 강화와 함께 기술 경쟁력 유지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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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협력#AI기술#공급망#경제안보#팍스실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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