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차관, 미국 주도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AI 공급망 협력

6월 27일0미국, 워싱턴 D.C.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미국 주도의 팍스 실리카 서밋에 참석. AI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 협의체 활동. 한국의 반도체 산업 위상과 미국과의 동맹 관계 강화.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25~2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 참석했다. 미국이 주도하는 이 협의체는 인공지능(AI) 공급망 협력을 중심으로 논의하는 국제 플랫폼이다.

팍스 실리카는 AI 칩 및 반도체 분야에서 민주주의 국가들 간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연합체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이 협의체는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우방국들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한국은 반도체 산업의 세계적 리더로서 이 같은 국제 협력에 참여함으로써 AI 시대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한편, 미국과의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는 외교 신호를 보냈다. 향후 한미 간 첨단 기술 협력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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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실리카#AI공급망#반도체#한미협력#첨단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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