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태양광 발전으로 지역 주민에게 소득을 제공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3차 공모를 실시한다. 2차 공모에 608곳이 신청하며 지역 주민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700개 마을 발굴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해당 사업은 10월 30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마을은 12월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태양광 발전 수익을 지역 개발과 주민 소득 창출에 활용하는 구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