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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솔로몬제도, 호주·미국과 관계 복원 추진

1일 전조회 0솔로몬 제도

솔로몬제도 외무장관이 8월 7일 피지 수바에서 호주·미국 등 전통 파트너와 관계 복원을 밝혔다. 새 총리 매튜 웨일 정부의 외교 정책 변화 신호다. '모두의 친구, 누구의 적도 아니다' 원칙 유지.

솔로몬제도 외무장관 Rick Houenipwela는 2026년 8월 7일 피지 수바 태평양제도포럼 외무장관 회의에서 호주와 미국 등 전통 파트너와의 관계 복원을 강조했다. 새 총리 Matthew Wale 정부 출범 후 추진되는 외교 다변화 조치다.

Houenipwela 장관은 최근 몇 년간 소외됐던 파트너들을 다시 끌어들이겠다고 밝히며, 웨일 총리의 호주·미국 방문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는 중국과의 안보 협정으로 긴장됐던 지역 정세 속에서 전통 동맹 복원을 의미한다.

다만 '모두의 친구, 누구의 적도 아니다'는 기존 외교 원칙은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태평양 지역 전략 경쟁 속 솔로몬제도의 외교적 유연성이 주목된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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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제도#호주#미국#태평양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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