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PSI 불건강 수준…인도네시아 연무 영향

22시간 전0

싱가포르 전역 PSI가 10월 7일 불건강 범위(101~137)로 진입했다. 북부·남부 지역을 포함해 모든 지역에서 불건강 수준을 기록했다.

1시간 PM2.5 농도도 상승하며 서부 지역이 가장 높았다. NEA는 남수마트라와 서칼리만탄에서 발생한 중·고밀도 연무가 싱가포르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했다.

NEA는 24시간 PSI 예보를 불건강 범위로 유지하며,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산불이 ASEAN 전역 대기질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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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environment#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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