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핑엔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한 정산대금 68억 원을 예정보다 7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기 지급은 중소·중견기업 협력사 99%가 대상으로, 2차 정산대금 지급일을 기존 일정보다 단축해 추석 이전에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업계에서 협력사 자금 운영의 어려움을 고려해 명절 시즌마다 조기 정산을 시행해 온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는 플랫폼 경제에서 거래처와의 협력 강화와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