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지진이 발생해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4.5, 진원 깊이는 10km로 분석됐다.
최대 진도는 4로 관측됐다. 진도 4는 실내에 있는 사람 대부분이 흔들림을 느끼고 매달린 물건이 크게 흔들리는 수준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
피해 상황과 세부 관측 지역 등 구체적인 사항은 즉각 공개되지 않았다.
구마모토 지방은 2016년 최대 진도 7의 구마모토 지진이 발생했던 지역으로, 이후에도 지진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