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레트로 게임 'SAVE Heendy'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공개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I와 XR(확장현실)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관람객이 직접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한국 게임 및 콘텐츠 산업은 기존의 디지털 기술과 신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경험 제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SAVE Heendy'는 레트로 게임의 향수성과 최신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관람객 경험을 창출하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판교 일대는 디지털 혁신과 문화콘텐츠 시설이 집중된 지역으로, 관련 프로젝트의 전시·체험 거점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