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동서 파이프라인 재가동 후 홍해 연안 얀부 항구에서 원유 선적을 재개했다. 10월 들어 얀부 경유 수출이 하루 250만 배럴 수준으로 회복됐으며, 아람코는 아시아 구매자들에게 11월부터 얀부 선적 재개를 통보했다. 후티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동서 파이프라인과 얀부 항구를 활용한 이중 수출 경로가 안정화되고 있다.
사우디 얀부 항구 원유 선적 재개
21시간 전0조회 0사우디아라비아, 얀부
홍해 연안 얀부 항구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원유 선적이 재개됐다. 동서 파이프라인 재가동으로 수출 경로가 복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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