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홍해 서부 연안 얀부 항구에서 원유 선적을 재개했다. 9월 드론 공격으로 중단됐던 동서 파이프라인이 부분 재가동된 후 아람코가 10월 선적 일정을 고객에게 통보했다. 위성 영상에서 얀부와 알 무아지즈 터미널에서 약 1,000만 배럴의 원유가 선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홍해 지역 안보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적 재개로 중동 원유 공급 전망이 개선됐다.
사우디, 얀부 항구 원유 선적 재개…홍해 리스크 지속
21시간 전0조회 0사우디아라비아, 얀부
사우디아라비아가 홍해 연안 얀부 항구에서 원유 선적을 재개했다. 동서 파이프라인 재가동 후 10월 선적 일정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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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원유#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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