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군의 벨라루스 어린이 축구팀 버스 공격 규탄

6월 19일0벨라루스

러시아 외교부, 우크라이나군이 벨라루스 어린이 축구팀 버스를 공격했다고 규탄 마리야 자하로바 외무부 대변인이 공식 입장 발표 공격으로 최소 1명 사망, 민간인 피해 발생 주장

러시아 외교부는 17일 우크라이나군이 벨라루스의 어린이 축구팀이 탑승한 버스를 공격했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타스통신 등을 통해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러시아는 이 공격으로 최소 1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벨라루스 어린이 축구팀이 이동 중이던 버스가 공격 대상이 되면서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이 같은 행동이 국제인도법 위반이라고 강조하며 우크라이나를 맹렬히 비난했다. 다만 공격의 정확한 시간, 장소, 경위 등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제한적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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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민간인 피해#벨라루스#국제인도법#외교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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