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외정보국장 “서방, 러시아·중국·이란·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

56분 전5러시아, 모스크바
러시아 대외정보국장 “서방, 러시아·중국·이란·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AI

세르게이 나리시킨 러시아 대외정보국장이 서방 정보기관들이 러시아·중국·이란·북한으로 구성된 새로운 ‘악의 축’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나리시킨 국장은 서방 정보기관들이 이들 국가를 새로운 위협 세력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유라시아 전역에서 대규모 분쟁이 발생할 위험이 현실적이라며 심각한 우려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세르게이 나리시킨 러시아 대외정보국장이 서방 정보기관들이 러시아와 중국, 이란, 북한으로 구성된 새로운 ‘악의 축’을 설정했다고 주장했다.

나리시킨 국장은 서방 정보기관들이 러시아·중국·이란·북한을 하나의 새로운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상황과 관련해 유라시아 전역에서 대규모 분쟁이 발생할 위험이 상당히 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나리시킨 국장은 유라시아 지역 전체로 대규모 분쟁이 확대될 가능성이 심각한 우려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러시아#세르게이나리시킨#러시아대외정보국#SVR#중국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