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탄도미사일로 대규모 공격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 공격으로 주거용 건물들이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공격은 러시아의 계속되는 우크라이나 공격 작전의 일환으로 보인다. 탄도미사일을 사용한 대규모 공격은 민간인 피해와 도시 기반시설 파괴를 초래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방어 강화와 국제사회의 지원 확대를 촉구하고 있다. 이 같은 공격들은 양측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민간인 피해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