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개혁당(Reform UK)의 지아 유수프 내무담당 대변인이 캠든 의회 지도자에 대한 게시물로 당 내부 비판에 직면했다.
노동당은 유수프가 홀번과 세인트팬크래스 보궐선거에서 키어 스타머 전 총리의 후임자로 당이 주목하는 인물이 영국인이 아니라고 암시했다며 '명백한 인종차별'이라고 지적했다.
소말리아 출신 난민으로 캠든 의회 지도자인 사갈 압디-왈리는 스타머 전 총리의 사임 이후 런던 의석을 놓고 노동당을 대표해 출마할 유력한 초기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