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해상로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규모 공격이 임박했다"고 경고하며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브라함 협정' 동참이 중동 평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브라함 협정은 트럼프 1기 때 미국 중재로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모로코, 수단이 이스라엘과 외교 관계를 수립한 협정이다.
홍해 해상 운송로 차단으로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에너지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