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과 리퀴드 AI가 기기 중심의 하이브리드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선언했습니다. 두 회사는 '리퀴드 컨텍스트' 기술을 통해 2029년까지 전 세계 기기 50%에 스스로 진화하는 온디바이스 에이전트를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 의존형 AI에서 벗어나 개별 기기에서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AI 모델 배포를 목표로 합니다.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 연결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작동하고 사용자 데이터 처리를 기기 내에서 완료해 개인정보 보호 측면의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