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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주가 5.93% 급등, 121.81달러 반등

3시간 전조회 2

오라클 주가가 27일 5.93% 급등하며 121.812달러를 기록했다. 52주 최저가 114.75달러에서 반등한 움직임으로, 이란 휴전 보도와 빅테크 실적 주목이 배경으로 꼽힌다. 주간 -4.1% 하락 후 당일 거래량 905만 주를 기록하며 시장 관심이 집중됐다.

오라클 주가 급락, 52주 최저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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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RCL) 주가가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5분 기준 121.812달러로 5.93% 급등했다. 52주 최저가 114.75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움직임으로, 시가총액 약 3,484억 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란 휴전 관련 보도가 지정학적 리스크를 완화하며 나스닥 선물이 상승한 가운데 오라클이 주목받았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야후 파이낸스는 27일 '나스닥 선물이 이란 휴전 보도로 미국 프리마켓 랠리를 주도하며 NVDA, ORCL 등이 주목받는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모티리 푸어는 '오라클 주가가 52주 최저가로 급락했으나 매수 기회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시킹 알파는 QQQ와 빅테크 실적에서 AI 자본지출 경쟁이 모든 기업의 승리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마이클 버리는 빅테크 AI 지출 증가가 S&P 500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시장 투표 결과를 언급했다. 본지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24일 4.22% 급락해 52주 최저가에 근접한 바 있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52주 밴드 114.75~345.72달러에서 현재가는 최저점 대비 3% 지점에 위치한다. 주간(5거래일) 등락률은 -4.1%로 최근 하락세를 보였다. 당일 거래량은 9,052,522주로 평소 대비 활발한 움직임을 나타냈다. PER(TTM) 20.4배, EPS(TTM) 5.86달러, 배당수익률 1.66% 수준이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7월 1일 기준)는 적극매수 15건, 매수 25건, 보유 8건, 매도 1건으로 매수 의견이 우세하다. 최근 4분기 실적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93% 성장하며 RPO가 638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주가는 하락 압력을 받았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공급망과 전력 수요에 영향을 미치며 경쟁사 NVDA, MSFT 등과 연계된다. 미즈호 애널리스트는 22일 '여전히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리스크 대비 수익 비율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다음 분기 실적 발표와 규제 결정이 관전 포인트로, 위스콘신 데이터센터 관련 70억 달러 규모 담보 이슈도 주목된다.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빅테크 실적 시즌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을 지켜봐야 한다. 7월 27일 시장 전체 움직임과 오라클의 클라우드 성장 지속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을 좌우할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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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ORCL#오라클#ORCL#주가급등#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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