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이란, 호르무즈 항로 재개 협상 진전"… CBS 특파원 전언

7월 26일57이란, 테헤란
"오만·이란, 호르무즈 항로 재개 협상 진전"… CBS 특파원 전언

오만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항로 재개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고 CBS 마거릿 브레넌 특파원이 역내 당국자 3명을 인용해 전했다. 한 이란 당국자는 오만 측이 전날 정오께 테헤란을 떠났다고 밝혔으며, 이날 미국의 폭격은 재개되지 않았다. 협상의 구체적 내용과 합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전언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오만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일대 항로 재개를 놓고 벌인 이틀간의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마거릿 브레넌 CBS 수석 외교담당 특파원이 전했다.

브레넌 특파원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역내 당국자 3명이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이란 당국자는 오만 측 인사들이 전날 현지시간 정오께 테헤란을 떠났으며, 이후 미국의 폭격은 재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협상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과 합의 여부, 향후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익명의 역내 당국자 전언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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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호르무즈해협#외교/협상#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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