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가수사국(NIA)은 9월 12일 잠무 카슈미르 쿠프와라·쿨감·반디포라·바람울라·소포레 등 10곳을 수색했다. 파키스탄 기반 라쉬카르에타이바(LeT) 핸들러와 현지 오버그라운드 워커(OGW) 네트워크 연계 테러 음모 사건과 관련됐다.
수색은 3월 말 LeT 연계 용의자 체포 이후 진행된 조사 일환으로, 국경 간 테러 지원·은신·정찰 활동 증거 확보를 목적으로 했다. 수색 과정에서 증거물이 확보됐으며, 파키스탄인 용의자 체포로 이어졌다.
NIA는 현지 지원망 역할 규명을 위한 조사를 지속하고 있다.
